김상열동문, 대구 갤러리전에서 여덟 번째 개인전
페이지 정보
작성일13-05-05 00:01 조회 1,704회 댓글 0건본문

김상열동문(87.서양화.서양화가)이 5월 13일부터 6월 1일까지 대구 갤러리전에서 여덟 번째 개인전을 가진다.
2008년 9월 첫 개인전 개최 이후 서울에서 3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한 후 5년 만에 대구에서 가지는 개인전이다.
최근 Secret garden이라는 명제로 서울과 캐나다에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는 金동문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독특한 기법으로 화면에 담고 있다.
소재로는 덩굴, 나뭇잎, 나뭇가지 등 지연적인 평범한 소재를 현대적인 시각과 감각으로 재해석 하고 있으며 작품이 크게는 150호에서부터 약 2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金동문은 5월 중순경에 있을 홍콩호텔아트페어와 경기도 헤이리의 아트로드 77 아트페어, 10월 예술의 전당에서 있을 대형기획전인 2013코리아 투마로우에 초대를 받았다.
현재 金동문은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는 갤러리 LeRoyer의 전속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남대학교 서양화과에 출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