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욱동문 수성아트피아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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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1-05 00:00 조회 1,719회 댓글 0건본문

신상욱동문(88.조소.조각가)이 12월 7일부터 22일까지 수성아트피아 멀티아트홀에서 아홉 번째 개인전을 가졌다.
하드보드지를 이용한 입체를 표현한 작품으로 도형을 이용한 작업, 그중에서 사각형을 주로 이용하여 여기에 공간을 가미한 시각적인 속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이번 전시회의 의도이다.
각기 색깔을 지난 사각형 하드보드지속에 네모난 사각 틀을 만들어 높이를 더함으로써 생겨나는 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신동문은 대구청년작가회 회장, 2004대한민국청년비엔날레 사무총장, 2006대한민국청년비엔날레 운영위원 등을 역임, 대구미술발전인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