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산시임당동에 포장마차를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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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석 작성일 2008-06-25 조회 3,721회본문
안녕하세요.
본인은 동문 79학번으로 경북 경산시 임당동의 본인땅에서 "등불"이라는 조그마한 포장마차를 최근에 오픈했습니다.삶과 삶의 의미를 한번 더 음미해 보고자 하는 동문들이 계시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소재지는,경북 경산시 임당동 597번지로 전번은,010-2922-0268이며,일본동경에서 20년 거주하다가 최근에 한국에 들어 왔습니다.그 이유는,우리 인간은 자식으로써 효도를 해야한다고 판단하여 한국에 귀국했으며,현재는역 기러기 아빠의 역활을 하고 있읍니다.잘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