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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生日이야기를 듣고서요   작성자 : 정계영  
 

2010년11월06일   








 
  11.5金요일 저녁 양재동/리더스클럽 天馬포럼에서 朴인주 수석으로부터
  사회 통합을 위해 한국이 안고있는 과제를 현실감있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라는 사자성어를 시작으로한
  사회통합 首席은~오늘날 계층간 갈등 難題는 국가건설 전략에 암적인 존재로
  부각되고 있으며~맹목적으로 반대하는 계층간의 갈등수준은 세계4위에 올라
  있다하니,이 부끄러운 현실을 기성세대는 통감해야한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이날 이야기도중 나온 "어느 노인의 95세 생일 이야기" 를 아래에 옮겨봅니다.




< 나는 젊었을 때 남보다 멋지고 당당하게 살았다.그 후 65세에 은퇴하게 되었다.내 65년의 생애는
자랑스럽고 떳떳했지만
이후 30년의 삶은 부끄럽고 후회하고 비통한 삶이었습니다.
나는 퇴직 후 “이제 다 살았다, 남은 인생은
그냥 덤으로 주어진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그저 고통 없이 죽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덧없고 희망이 없는 삶...
만일 내가 퇴직을 할 때
앞으로 30년을 더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난 정말 그렇게 살지는 않았을 것 입니다.
그때 나 스스로가
늙었다고 , 뭔가를 시각하기엔 너무 늦었다고
생각했던 것이 큰 잘 못이었습니다.
혹시 앞으로 10년이나 20년을
더 살지도 모릅니다.

  이제 나는
내가 하고 싶었던 공부를 ... 마술?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10년 후 맞이하게 될 105번째 생일날 !
95살 때처럼 왜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는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끝으로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다' 라는 단순 논리적인 사고방식을 탈피
평소에 다음 마음을 수용,신뢰구축에 앞장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 다름에 대해 인정하는 마음
2) 배려하는 마음
3) 존중하는 마음
4) 경청하는 마음
5) 평생 학습人의 마음을요..................................在京행정학과 동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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